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5:11:57
美,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한국인 2만명 비상 걸렸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6일 미국 유학생(F)과 교환 방문(J) 비자의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지금까지는 학업을 계속하는 동안 사실상 기한 없이 체류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4년이 지나면 국토안보부(DHS)의 심사를 거쳐 연장 승인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