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10:23:00

김형남 “중도 확장은 ‘투표장에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서 찾아야”···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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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수 있는 서울, 당신을 닮은 시장’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37)이 26일 서울 마포구 정치싱크탱크 밸리드 사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김 전 국장은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준헌 기자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37)은 유력 인사들이 맞붙은 6·3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