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22:40:03

충격 빅리거 익사 위기→혼수상태→인공호흡기→이틀 만에 근황 공개... 천만다행 의식 되찾았다

원문 보기

천만다행이다. 휴가 도중 수영장 익사 위기로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 갔던 이탈리아 세리에A 칼리아리의 유망주 공격수 야엘 트레피(20)가 유도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영국 매체 BBC 는 19일(한국시간) 칼리아리의 공격수 트레피가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구조된 지 이틀 만에 인공호흡기를 떼고 유도 혼수상태에서 벗어났다 고 보도했다. 칼리아리 구단은 트레피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사리의 산티시마 안눈치아타 시민 병원의 의료진 소견을 담은 공식 성명을 공유했다. 병원 측은 인공호흡기와 진정제 투여량을 단계적으로 줄여 트레피가 혼수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의식을 되찾도록 유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