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5:47:00

光州 여고생 살인범, 범행 전날 성폭행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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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광주광역시에서 지나가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모(24)씨가 범행 전날 다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