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1T05:20:22

AI 열풍에…삼전·닉스 등 메모리 5개사 현금흐름 92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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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주요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현금 창출력이 급격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연합뉴스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테크놀로지·키옥시아·샌디스크 등 글로벌 5대 메모리 업체의 올해 2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잉여현금흐름(FCF)이 전년 동기 대비 92배 증가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