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0:55:00

'25년 만에 승격' 코번트리는 축제 분위기인데...'임대생' 양민혁은 12경기 연속 명단 제외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코번트리 시티는 웃었다. 2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임대생 양민혁(20)은 웃지 못했다. 승격의 순간조차 함께하지 못했다. 돌아갈 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강등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