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8:57:52
'군기누설 의혹' 김용현 2심서 혐의 부인…특검 "징역 5년 선고해달라"
원문 보기12·3 비상계엄을 앞두고 국군정보사령부 요원들의 인적사항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내란특검팀은 1심 형량이 지나치게 가볍다며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대통령 탄핵심판 증인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서울고법 형사12-3부(김민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