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5:54:00

애매한 ‘N% 성과급’… 부처 간에도 엇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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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노조들이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하는 이른바 ‘N% 성과급’ 때문에 정부가 대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국무회의에서 “(쟁의) 대상이 안 되는 쪽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며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라’고 지시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