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9:10:45
‘경청’ 내건 첫 부동산 토론회… “민원의 장 같았다”
원문 보기정부가 부동산 대책 수립을 앞두고 마련한 첫 공개 토론회가 규제 완화 요구를 쏟아내는 ‘민원의 장’처럼 흘렀다는 비판을 받았다. 참석자 발언 시간이 대부분 1~2분에 그치면서 주택 공급의 속도와 방식, 청년 주거비 부담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정책 논의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정부가 부동산 대책 수립을 앞두고 마련한 첫 공개 토론회가 규제 완화 요구를 쏟아내는 ‘민원의 장’처럼 흘렀다는 비판을 받았다. 참석자 발언 시간이 대부분 1~2분에 그치면서 주택 공급의 속도와 방식, 청년 주거비 부담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정책 논의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