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03:51:00

[선택! 6·3 지방선거] ‘막말 시리즈’ 전 시의원, 국힘 컷오프 되고 ‘황교안 당’ 비례 1번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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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나 전 창원시의원이 20일 경남 창원시청 프레스센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이태원 참사 관련 막말 등으로 여러 차례 물의를 일으킨 국민의힘 김미나 전 창원시의원(비례대표)이 20일 ‘자유와혁신’ 소속으로 창원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김 전 의원 등 자유와혁신 당원은 이날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부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