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20T08:48:56
눈물로 끝난 메시의 6번째 월드컵
원문 보기'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의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이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패배를 막지 못한 그는 경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의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이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패배를 막지 못한 그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