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7:10:00
'와, 미쳤다' KBO 최고 중견수의 슈퍼캐치…모두 입다물지 못할 때 옛동료 구자욱은 허탈감에 '찌릿' [오!쎈 잠실]
원문 보기[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패를 끊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의 주인공은 주장 박해민이었다.
[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패를 끊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의 주인공은 주장 박해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