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6:42:33
이준석 “경찰 신변보호 조치, 정중히 사양... 유권자 곁으로 가겠다”
원문 보기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착수와 함께 주요 정당 대표들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7일 “선거 기간은 정치인이 유권자와 가장 가까이서 호흡해야 할 시간”이라면서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를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