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5:41:00
손바닥만 했던 ’500g 아기‘, 171일간 사투 이겨냈다
원문 보기“주하야, 작은 몸으로 긴 시간을 잘 버텨줘서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뿐이야. 앞으로는 아픈 기억보다 웃는 날이 훨씬 더 많은 삶이 되길….”
“주하야, 작은 몸으로 긴 시간을 잘 버텨줘서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뿐이야. 앞으로는 아픈 기억보다 웃는 날이 훨씬 더 많은 삶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