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3:54:00

'상대 GK와 의미 없는 실랑이 그리고 PK 득점'.. 네이마르의 너무도 초라했던 '라스트 댄스'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천재' 네이마르(34, 산투스)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는 너무나도 허무하고 씁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