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05:19:29

오세훈·한동훈, 한 자리서 장동혁 비판… 윤리위 하위 정치...사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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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김기현 당원 중심 변질…국민 중심으로 축 옮겨야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5일 같은 자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도 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 등을 겨냥해 한쪽으로 과도하게 기울어진 당원중심 축을 국민중심으로 옮겨야 한다 고 말했다. 오 시장과 한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국의 대전략과 한국의 선택 강연회에서 만났다. 옛 친윤(친윤석열)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주축인 미래혁신포럼 이 주관한 행사였다. 오 시장은 이날 강연회 후 기자들을 만나 당원직선제에 대해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적절한 시점이라는 게 있다 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