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0:04:50
'특발성 폐섬유증 동반 폐암, 양성자 치료가 도움
원문 보기치료가 어려웠던 특발성 폐섬유증(IPF) 동반 폐암 환자에게 양성자 치료가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특발성 폐섬유증은 폐가 딱딱하게 굳어가는 원인 불명의 만성 질환이다. 이 환자들은 폐암 발생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지만, 정작 폐암이 생겨도 치료가 쉽지 않다. 이미 망가진 폐가 방사선을 견디지 못하고 급격히 악화되는 ‘중증 폐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