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57:00

한국 양궁 또 미쳤다…3관왕 탈락, 여중생 태극마크 넘어 AG까지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한국 양궁은 또 한 번 스스로의 냉혹함을 증명했다. 올림픽 3관왕도, 세계랭킹 1위도, 이름값만으로는 살아남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