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12:36:59

박현주 회장 디지털엑스, 2027년 흑자 달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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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 디지털엑스 흑자시 내년 1분기 3000억 증자 내부통제 강조 고객에 정직하라 부동산→자본시장 투자로 돈 버는 시대 데이터센터 투자 스페이스X 흑자 자신 레버리지ETF로 시장 망가진 것 아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디지털엑스 경영과 관련, 디지털자산 부문을 150조원으로 키우고 2027년 흑자를 달성할 것 이라며 내년 1분기 최대 3000억원 증자 가능성을 시사했다. 박 회장은 2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에서 미래에셋그룹의 중장기 비전 미래에셋 3.0 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디지털엑스 오세진 대표와 임직원들이 박 회장의 강연을 통해 그룹 비전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