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5:47:00

[관가 인사이드] “회의는 유튜브 생중계로” 카메라 켜는 與지자체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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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회의 생중계’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지방 단체장이 주재한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1일 임기를 시작한 일부 신임 단체장들이 유튜브 등을 통해 회의를 생중계하고 나섰다. 시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취지다. 하지만 관가에선 공무원들의 신상이 과도하게 노출된다며 부작용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