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27T09:32:10
[세계유산위] "조용한 산속에서 혼자 작업했는데"…97세 최고령 장인의 웃음
원문 보기(부산=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백발이 성성한 장인은 부처님을 한참 쳐다봤다. 턱을 조금 손봐야겠다 고 말한 그는 끌과 나무망치를 들었다.
(부산=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백발이 성성한 장인은 부처님을 한참 쳐다봤다. 턱을 조금 손봐야겠다 고 말한 그는 끌과 나무망치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