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01:28:57
서울대병원, 비후성 심근증 말기 예측하는 새로운 심장 초음파 지표 개발
원문 보기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비후성 심근증 환자의 치명적 심장 기능 저하를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좌심방 저장 변형률’이라는 새로운 심장 초음파 지표를 제시했다. 이 지표는 좌심방의 유연성을 측정해 기존 좌심실 박출률보다 민감하게 말기 단계 진행 위험을 파악하며, 16.9% 미만일 경우 말기 진행 위험이 3.6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비후성 심근증은 심장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