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23:00:00

미래담론 없고, 파묘만 남았다… D-10 전당대회, 정치원로의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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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세균 전 국무총리 내부 싸움, 선 넘지 않고 노력하고 자제해야 내부 싸움이니 선을 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자제해야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7일 머니투데이 the300(더300)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전당대회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 는 질문에 원래 경쟁을 하면 과열이 된다 면서도 경쟁이 끝나면 승복하고 힘을 합치는 노력이 필요할 것 이라고 말했다. 8·17 전당대회까지 10여일 앞두고 당권주자간 갈등은 심각한 과열 양상이다. 과거 들추기 경쟁에 이어 책임 공방, 네거티브가 이어지면서 미래 담론은 뒷전이 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대 가 아닌 전쟁 이란 말이 나올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