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6T05:56:25

“PC통신에서 세계로”... 넥슨 '바람의 나라' 30년, 온라인게임 역사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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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 나라'가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넥슨이 1996년 한국IBM과 공동 개발해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상용화된 이 게임은 국내 최초 2차원 그래픽 머드(MUD)로, 오늘날 MMORPG의 원형으로 평가받는다. 텍스트 중심이던 기존 머드에서 벗어나 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