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23:40:00
“오스틴은 정말 대단한 타자” vs “내가 10타수 1안타로 약했다” 서로 리스펙한 투타 외인, 1년 만에 다시 만난다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니 로젠버그(31)가 LG 트윈스 오스틴 딘(33)과 맞대결을 벌인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니 로젠버그(31)가 LG 트윈스 오스틴 딘(33)과 맞대결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