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02T21:28:20
“신발 23켤레 버리고 기네스”…367일간 마라톤 코스 달린 이 여성
원문 보기독일의 러너 조이스 휘브너(38·여)가 367일 동안 매일 마라톤을 완주해 세계 기록을 깼다. 2일(현지시간) NDR방송에 따르면 휘브너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동료 러너들과 함께 ..
독일의 러너 조이스 휘브너(38·여)가 367일 동안 매일 마라톤을 완주해 세계 기록을 깼다. 2일(현지시간) NDR방송에 따르면 휘브너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동료 러너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