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1T22:30:35
일본축구협회 충격 결정, 모리야스 감독 단 1년 재계약 제안 방침
원문 보기일본축구협회가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를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과 동행을 이어가기로 가닥을 잡은 분위기다. 다만 계약 기간은 다음 월드컵까지 4년이 아닌, 1년 단기 계약 제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사히 신문,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매체들은 2일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1년 단기 계약을 제안할 것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미 일본축구협회가 물밑에서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 제안을 했다는 보도도 나온 상태다. 지난 2018년 지휘봉을 잡았던 모리야스 감독은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그리고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등 2회 연속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를 이끌었다. 특히 8년 간 일본축구를 이끌면서 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