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5T22:21:04

[크레딧 체크포인트]‘수주 절벽’ GS엔텍의 비명…보증 카드에도 투심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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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엔텍이 모회사인 GS글로벌(001250)의 든든한 신용보강을 등에 업고 공모채 시장에 등판한다. 올 1분기 대규모 영업적자에 잉여현금흐름(FCF)마저 순유출로 돌아서며 현금창출력이 바닥을 드러났다. 막대한 설비투자(CAPEX)를 차입으로 메우면서 자체 재무건전성이 급격히 무너진 상황이어서, 우호적인 조달 여건을 장담하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GS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