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0:07:52

[포토]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이우진과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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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비스타워커힐서울에서 열렸다.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이우진과 이지윤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