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2:15:00

“WBC 때부터 칠 수 없는 밸런스였다” 이대호, 노시환 부진 예견…한화는 왜 못 막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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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WBC 대표팀 때부터 밸런스가 좋지 않았다. 칠 수 없는 밸런스였고, 준비 과정과 스윙 메커니즘이 흔들리면서 부진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