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6T07:30:30

천만다행 두산 내야 지휘관 단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 돌아왔다! 세베리노 2번 전진 배치, 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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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이다. 두산 베어스의 내야 지휘관 박찬호가 하루 결장 후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두산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앞서 삼성과 두 경기를 모두 내주고 말았다. 지난 24일에는 올 시즌 KBO 리그 평균자책점 1위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2⅔이닝(72구)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으로 조기에 무너진 게 뼈아팠다. 이어 전날(25일)에는 외국인 투수 잭로그가 선발로 나섰지만, 6이닝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