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3:45:00
삼성 비난하고 떠난 코너, 디트로이트에서 빅리그 재도전…"한국은 쓰레기" 스미스와 한솥밥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KBO리그 출신들이 집결하고 있다. 드류 앤더슨(전 SSG), 버치 스미스(전 한화)에 이어 코너 시볼드(전 삼성)까지 디트로이트에 합류했다.
[OSEN=조형래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KBO리그 출신들이 집결하고 있다. 드류 앤더슨(전 SSG), 버치 스미스(전 한화)에 이어 코너 시볼드(전 삼성)까지 디트로이트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