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EU 건물이 폭염을 대하는 자세=신분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유럽의 살인적인 폭염에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만 2천 명 이상 사망자가 나왔다고 합니다.유럽 사람들, 안 그래도 짜증나서 폭발 일보 직전일 텐데 &… ▶ 영상 시청 유럽의 살인적인 폭염에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만 2천 명 이상 사망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유럽 사람들, 안 그래도 짜증나서 폭발 일보 직전일 텐데 '불에 기름 붓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유럽연합(EU)의 정책을 세우고 집행하는 EU 집행위원회 건물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총 13층짜리 건물인데, 집행위 청사 쪽에서 직원들에게 긴급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고온이 계속되니 전력 수급 문제로 에어컨을 강제로 차단하겠다'는 내용의 문자였습니다. 하지만! 에어컨을 강제 차단하는 층은 1~7층까지. 8층부터는 그냥 놔뒀다는 폭로 기사였습니다. 왜 층을 분리해 위쪽은 놔두고 아래쪽만 '강제 오프'했을까요. 사연을 알면 뒷목 잡을 일입니다. 내용 보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취재·구성 : 조기호, 편집 : 김인선, CG : 이희문·조승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