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7T05:53:00
“‘상무’ 명칭 광주에서 걷어내야”···시민단체·후보들 잇단 성명
원문 보기민주당 후보들은 외면…“역사의식 빈약”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 설치된 ‘상무대로’ 안내 표지판. 상무는 1980년 5·18당시 계엄군의 진압작전 명칭이다. 강현석 기자.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진압작전과 지휘부대 명칭에서 나온 ‘상무’( )를 광주에서 걷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상무대는 199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