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1T07:00:00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매출 30조 시대 열자

원문 보기

K게임이 국내·외에서 역대급 성과를 내고 있지만 성장 정체와 중국과의 경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대체콘텐츠 성장이라는 위기에 직면했다. 게임업계와 전문가들은 규제 혁신과 세제 지원, 투자 활성화, 불법 행위 근절, 사회적 인식 개선을 통해 'K-게임 30조원 시대'를 열어가자고 제언한다. 전자신문은 연속기획을 통해 게임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를 짚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