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5T06:00:00
32인치 4K vs 85인치 초대형…LG·삼성 ‘이동식 스크린’ 격돌
원문 보기고정식 TV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이동식 스크린 제품이 가전업계의 효자로 떠올랐다. 소비자 니즈에 맞춰 더 커진 화면과 고화질로 무장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제품이 경쟁을 펼친다.LG전자는 32인치 4K 해상도의 ‘LG 스탠바이미 2 맥스’를 출시하며 시장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무빙스타일’ 라인업을 85인치까지 확대하며 대화면 수요 공략에 맞불을 놓는다.LG전자는 20일 32인치 대화면에 4K UHD 해상도를 구현한 ‘LG 스탠바이미 2 맥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