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59:00

니코 곤살레스 대신 이강인 택한 아틀레티코…시메오네, '멀티 플레이어'에 승부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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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니코 곤살레스(28, 유벤투스) 대신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영입에 무게를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