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1:42:41

젠슨 황, 두산베어스 홈경기서 시구…시타 맡을 박정원 회장과 회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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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만난다. 두산은 피지컬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이 거론됐기에,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박 회장은 타석에서 시타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