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1:40:00

붕대 투혼으로 8연패 탈출, 4G 연속 7이닝 이닝이터 “타구 맞아 아팠지만 이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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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라울 알칸타라(34)가 붕대투혼으로 팀 8연패 탈출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