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0T04:11:06
한미반도체, 미국 현지 법인 설립 이사회 의결…21억원 출자
원문 보기한미반도체는 150만달러(약 21억원)를 출자해 당사 지분율 100% '한미 USA' 미국 법인 설립을 이사회 의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소재지는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너제이 지역이며, 출자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법인 설립 목표 시점은 2026년 말이다. 미국 법인은 통합 운영 거점으로써 반도체 제조 장비와 관련 부품·자재의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정부는 반도체법(CHIPS Act) 지원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