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01:20:00
'월드컵 3경기 0분' 배준호, 챔피언스리그 무대 보인다...리옹 58억 제시·영입 작업 본격화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던 배준호(23, 스토크 시티)가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리옹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던 배준호(23, 스토크 시티)가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리옹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