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9T06:00:00
삼성도 두나무에 군침… 금가분리 완화 초읽기?
원문 보기하나은행과 한화투자증권에 이어 삼성 계열사까지 잇따라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확보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금융당국의 금가분리(금융사의 가상자산 진출금지) 규제 완화 가능성과 함께 향후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디지털금융 인프라를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2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전날 삼성증권과 삼성카드, 삼성SDS 등 삼성그룹 계열사는 카카오 계열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4.0%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2.0%, 삼성카드와 삼성SDS가 각각 1.0%씩 총 139만주를 약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