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30T16:37:25
LG U+, 8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원문 보기LG유플러스가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약 540만주를 전량 소각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플랜(Value-up Plan)’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쯤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지난해부터 매입해 온 자사주 약 540만주 전량에 해당한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1.26% 규모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 5일 장부금액 기준 약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을 소각했다.LG유플러스의 연이은 자사주 소각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의 일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