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3T23:00:05
기업들, 회사채 대신 CP로…비우량은 갈 곳 더 좁아졌다
원문 보기상반기 회사채 시장에서 밀려난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가 단기물인 기업어음(CP) 시장으로 옮겨갔다. 장기 회사채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량 기업을 중심으로 CP 발행이 늘었다. 반면 비우량 기업은 회사채 발행 여건이 나빠진 데다 CP 시장으로 이동하기도 쉽지 않아 자금조달 선택지가 더 좁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4일 본드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