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02:36:21

윤이나 드디어 첫 우승 보인다, 메이저 여자 PGA챔피언십서 2R 5타 차 앞선 선두 질주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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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23·솔레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이후 첫 우승에 가장 가까이 다가섰다. 2위 그룹과 격차가 무려 5타 차로 데뷔 두 시즌 만에 첫 우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첫날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시작한 윤이나는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2위 그룹과 5타 차로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