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00:12:00

'살림남 하차' 백지영, 결국 오열했다.."악플 다는 사람들 어쩔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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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살림남 이 박서진 남매, 백지영의 나이를 초월한 우정과 환희 모자(母子)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시청자와 공감대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