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18T01:02:00

아파트 밖으로 쓰레기 집어던진 70대, 말리는 경비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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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아파트에서 쓰레기를 밖으로 던지고 제지하는 경비원을 폭행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공중협박과 특수폭행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 부천시 원미구의 아파트 저층에서 쓰레기를 비롯한 물건들을 밖으로 던지면서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당시 자신의 범행을 말리는 아파트 경비원의 머리를 플라스틱 통으로 때리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의 정신과 치료 전력을 확인하고 가족 동의를 얻어 정신병원에 보호 입원 조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던진 물건에 맞아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