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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5T16:46:09
최악의 날 이강인, 드리블 100%+평점 6.7 분전했지만... 아틀레티코 0:3 대패 막지 못했다
원문 보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최악의 하루였다. 이강인(25)은 골대를 강타하는 등 경기 초반 번뜩였지만, 팀의 무기력한 완패 속에 조기에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기에 이르렀다. 이강인의 소속팀 아틀레티코는 5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데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슬레틱 빌바오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개막 후 4경기 만에 첫 패배(2승 1무 1패)를 당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반면 빌바오는 개막 후 2연패 뒤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