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1:23:00 이지혜, '7살 딸' 얼굴까지 도용당했다.."법적 대응" 분노 원문 보기 [OSEN=김나연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에 이어 딸 태리의 사진까지 도용해간 화장품 브랜드에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