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8:00:35
“GLP-1 비만약 장기 사용, 체내 대사 불균형 초래 가능성”
원문 보기국내 연구진이 당뇨·비만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약물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체내 대사 균형이 흔들리면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국내 연구진이 당뇨·비만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약물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체내 대사 균형이 흔들리면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